근태 기록 관리 페이지

네이버웍스에서 내려받은 출퇴근 현황 / 근로시간 현황 엑셀을 올리면, 매주·매월 수기로 하던 필터링을 대신 돌려 대상자만 뽑아드립니다. 필터링 계산 자체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올리는 원본 파일도 선택한 연도·월·사업장 기준으로 그대로 자동 저장됩니다 (나중에 "원본 데이터" 탭에서 다시 확인·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1기간 및 사업장 선택

확인할 연도 · 월 · 사업장을 모두 선택하면 아래에 파일 업로드 영역이 나타납니다.

2기준 시간 및 제외 대상 (의무·최대 근로시간 판정용)

"의무·최대 근로시간" 탭의 미달자·초과자 판정에 쓰이는 기준값입니다.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에 열 때도 유지됩니다. 단시간 근로자처럼 사람마다 의무 근로시간 기준이 다른 경우는 여기서 일괄 설정하지 말고, "인원 현황 업로드"에 그 사람의 월 기준시간을 같이 적어 올려주세요 — 그 사람만 개인 기준으로 판단하고 비고에 "단시간"이라고 표시됩니다.

6기준값 설정

기본값은 표에 정리된 규칙을 따릅니다. 상황에 맞게 바꾸면 바로 반영돼요.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에 열 때도 유지됩니다.

지각자 확인 결과
  • 근로일 중 기준 시각(10:00) 이후 출근자를 모두 산출
  • "부재" 열은 그 날 상신된 연차·부재 시간이며, 출근·퇴근 어느 쪽에 걸렸는지는 출근시각·퇴근시각을 같이 보고 판단
  • "지각시간" 열은 기준 시각(부재 2시간이면 13:00, 4시간이면 14:00으로 늦춰서 계산) 이후 늦은 시간 산출
  • 월~목요일은 그 늦춰진 기준 시각 이내 출근이면 "제외"가 기본 체크되고, 그 시각을 넘겼거나 금요일 부재는 정책에 따라 다르게 기본값이 정해집니다(금요일은 부재가 있으면 항상 기본 체크) — 확인 후 필요하면 직접 체크 변경 필요
  • 사업부 > 부서 > 성명순으로 정렬되고, 한 사람이 여러 건이면 펼치기 전에 그 달 지각시간 누적 합계가 표시
출퇴근 체크 누락자 확인 결과
  • 근로일 · 평일 기준으로, 출근 기록이 없거나 퇴근 기록이 없거나 둘 다 없는 사람을 모두 뽑았습니다.
  • 6·8시간 연차 사용자와 지정한 제외 대상은 뺐습니다.
  • 이번 기간 입사자는 "입사월", 휴직·퇴직자는 "휴직"·"퇴직"이 비고에 표시되고 "제외"가 기본 체크됩니다.
  • 휴직·단축근로·배우자출산휴가 현황을 올렸으면, 그 날짜가 휴직(+병가) 시트의 기간(배우자 출산휴가 포함)에 포함되는 사람도 "휴직"·"배우자출산휴가"로 비고에 표시되고 "제외"가 기본 체크됩니다.
  • 이 외에 개별적으로 제외할 사람이 있으면 "제외" 열을 직접 체크해주세요.

A휴게시간 초과 기록 확인

"기준 시간 및 제외 대상"에서 정한 표준 휴게시간(기본 60분)을 초과한 날만 모았습니다 (기준 이내인 날은 정상이라 제외). works 화면에서 그 날 개인이 직접 휴게시간을 늘려서 썼는지 확인해서, 맞으면 "개인이 직접 추가함"을 체크해 주세요 — 체크한 날은 정상 휴게시간으로 보고 그대로 둡니다(보정 없음). 체크하지 않은 날(= 개인이 늘린 게 아닌 경우)만 기준을 초과한 분을 실근로시간에 다시 더해 보정해서 의무·최대 근로시간 판정에 반영합니다.

의무 근로시간 미달자
  • 근로시간 현황 실근로시간 + 과다 휴게시간 보정 < 의무 기준인 사람을 뽑았습니다.
  • 인원 현황에 "단시간 근로자 월 기준시간"을 올린 사람은 그 사람만 이 개인별 기준시간으로 판단하고, 비고에 "단시간"이라고 표시됩니다.
  • 휴직·단축근로·배우자출산휴가 현황을 올렸고 단축근로 기록에 "단축시간"이 있으면, 그 사람만 "단축시간 × 이번 달 근무일수"만큼 기준시간에서 자동으로 빼서 판단하고 비고에 "단축 5"처럼 단축시간과 함께 표시됩니다(제외 기본 체크는 안 됨 — 줄어든 기준으로 그대로 판단).
  • 이번 기간 입사자는 공통 기준 대신 "1일 8시간 × 입사일부터 말일까지 근무일수"를 기준시간으로 자동 계산해서 판단하고, 비고에 "입사월 12일"처럼 표시됩니다(입사일은 인원 현황 파일 기준, 제외 기본 체크 안 됨).
  • 휴직·퇴직자는 "휴직"·"퇴직"이 비고에 표시되고 "제외"가 기본 체크됩니다. 휴직(+병가) 시트(배우자 출산휴가 포함)에서 이번 달과 겹치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표시·제외됩니다.
  • 이 외에 개별적으로 제외할 사람이 있으면 "제외" 열을 직접 체크해주세요.
최대 근로시간 초과자
  • 출퇴근 현황 기준 평일(토요일 제외) 근로시간 + 과다 휴게시간 보정 > 최대 기준인 사람을 뽑았습니다.
  • 휴직·퇴직자는 비고에 표시되고 "제외"가 기본 체크됩니다. 휴직(+병가) 시트(배우자 출산휴가 포함)에서 이번 달과 겹치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표시·제외되고, 단축근로 중인 사람은 "단축 5"처럼 단축시간과 함께 표시됩니다(제외 기본 체크는 안 됨).
  • 이 외에 개별적으로 제외할 사람이 있으면 "제외" 열을 직접 체크해주세요.
제외자 확인
지각자 · 출퇴근 체크 누락자 · 의무 근로시간 미달자 · 최대 근로시간 초과자에서 "제외" 체크한 사람만 모아서, 어느 항목에서 제외됐는지 구분해 보여줍니다. 여기서도 체크를 풀면 바로 다시 포함됩니다.

지각자에서 제외 (0)
출퇴근 체크 누락자에서 제외 (0)
의무 근로시간 미달자에서 제외 (0)
최대 근로시간 초과자에서 제외 (0)

원본 데이터

"근태 자동 필터링"에서 올린 출퇴근 현황 · 근로시간 현황 · 인원 현황 원본 파일은 여기 자동으로 쌓입니다(그 탭에서 선택한 연도·월·사업장 기준). 사업장 · 연도 · 월을 선택하면 그 기간에 저장된 원본 파일 목록이 아래에 나타나고, 다시 내려받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필터링과 무관하게 다른 파일을 따로 보관하고 싶을 때는 아래에서 직접 올릴 수도 있습니다.

원본 파일 직접 올리기 (선택 — "근태 자동 필터링"에서 올린 파일은 이미 자동 저장되어 있어요)

연도 · 월 · 사업장을 먼저 선택하고 파일을 고르면, 고른 파일 그대로(가공 없이) 서버에 저장됩니다. 파일 형식 제한은 없고, 파일당 20MB까지 올릴 수 있어요.

저장된 원본 파일 — 연도 · 월 · 사업장을 선택하면 나타납니다

대시보드

"저장 이력"에 쌓인 버전 중 그 달의 최종 확정 버전(없으면 가장 최근 저장 버전)을 기준으로, 지각·출퇴근 누락·의무근로시간 미달·최대근로시간 초과 건수가 달마다·분기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여줍니다. 사업장·연도를 고르기 전에는 모든 사업장을 합친 전체 추이를 먼저 보여드려요.

사업장과 연도를 선택하면 그 범위만의 월별·분기별 상세 표가 아래에 나타납니다.

이 링크를 열면 사이드바 없이 대시보드 화면만 보여요(메일 발송·저장 이력 원본 자료는 보이지 않습니다). 같은 조직(커넥트웨이브) 구성원만 열 수 있고,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를 직접 다루는 사람에게는 완전한 차단은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전체 추이 (모든 사업장 합산)
저장된 모든 사업장·연도의 월별 대표 버전(최종 확정, 없으면 최근 저장본)을 합산한 추이입니다. 위에서 사업장·연도를 선택하면 그 범위만의 상세 표로 바뀝니다.

저장 이력

확인이 끝난 결과를 버전으로 저장하고, 과거에 저장한 버전을 조회·다운로드합니다.

지금 화면의 결과 저장

현재 기간·사업장을 먼저 선택해주세요 기준으로("근태 기록 관리 페이지" 탭에서 선택한 연도·월·사업장), 지금 화면의 지각자·출퇴근 체크 누락자·의무/최대 근로시간 결과를 하나의 버전으로 저장합니다. "최초 확인", "정정 반영" 등 여러 버전을 이름 붙여 저장할 수 있고, "최종 확정"을 체크해 저장하면 그 버전이 해당 월의 확정 기록이 되고(같은 기간의 기존 최종 버전은 자동으로 해제됩니다).

현재 기간에 저장된 버전 — -

저장 이력 조회

처음에는 저장된 모든 버전이 최신순으로 나타나고, 연도 · 월 · 사업장을 고르면 고른 조건으로 좁혀집니다(일부만 골라도 됩니다). 목록에서 한 버전을 클릭하면 그때 저장된 상세 결과를 볼 수 있고, 엑셀 또는 PDF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수정"을 누르면 그 버전의 원본 파일과 저장된 체크·수정 내용을 근태 자동 필터링 화면으로 다시 불러오고, 고친 뒤 위 "지금 화면의 결과 저장"에서 저장하면 새 버전으로 저장됩니다(기존 버전은 그대로 남습니다).

메일 발송

"저장 이력"에 저장된 특정 버전을 골라, 그 버전의 지각자·의무근로시간 미달자에게 보낼 확인·정정 요청 메일 초안을 대상자별로 자동 생성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근태 자동 필터링" 메뉴에서 업로드한 출퇴근 현황 파일의 로그인 아이디 열을 그대로 이메일 주소로 사용하고(비어있으면 인원 현황 파일로 보완), 저장할 때 매칭된 이메일도 그 버전에 같이 저장해두기 때문에 나중에 이 메뉴에서 다시 확인할 때 파일을 매번 새로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파일을 다시 올리면 그걸 최신 정보로 우선 사용합니다). 아직 도구 안에서 실제로 메일을 자동 발송하지는 않아요 — 초안을 검토·수정한 뒤 "메일 프로그램에서 새로 쓰기" 버튼으로 기본 메일 프로그램(Outlook 등)에 받는사람·제목·본문을 채워 열거나, "복사" 버튼으로 복사해서 붙여넣어 발송해주세요. 발송을 마쳤으면 "발송 완료로 기록" 버튼으로 남겨두면 아래 "발송 · 회신 현황" 탭에서 누적 관리할 수 있어요.

1리포트 버전 선택

메일 내용의 기준이 될 저장된 버전을 고릅니다. 연도 · 월 · 사업장을 선택하면 그 기간에 저장된 버전 목록이 나타납니다.

2버전 목록에서 기준 버전 선택

발송 · 회신 누적 현황

"메일 초안 작성" 탭에서 "발송 완료로 기록"한 모든 기간 · 모든 대상자를 한 곳에 모아 보여줍니다. 실제 발송·회신 여부는 이 도구가 자동으로 알 수 없으니, 발송했을 때와 회신을 받았을 때 각각 상태를 직접 기록해주세요.

관리 의견

대시보드·메일 발송 이력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기별로 유의 깊게 봐야 할 대상자와 권장 조치를 Claude가 초안으로 작성해드립니다. 버튼을 누를 때마다 새 초안이 이력에 쌓이고, 이전에 작성한 내용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내용은 자유롭게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과 연도를 선택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안 작성에는 Claude 호출이 한 번 쓰이고, 데이터 양에 따라 몇 초에서 1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사업장과 연도를 선택하면 저장된 관리 포인트 이력이 여기 나타납니다.

근태 기록 관리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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